영문 보도자료는 AI가 쓰고,
해외 매체 배포는 바로 신청
한국어로 팩트만 입력하면 배포사 규격에 맞는 영문 원고가 나옵니다. Yahoo Finance·MarketWatch 등 글로벌 매체와 네이버·다음 제휴 언론사를 매체별 공개 단가로 신청하세요. 견적 협의가 없습니다.
서비스
해외 배포, 이런 점이 다릅니다
번역 대행에 원고를 맡기고 결과를 기다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원고 작성부터 규격 검증, 매체 선택, 결제까지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영문 원고를 AI가 씁니다
한국어로 팩트만 입력하면 영어 보도자료체로 다시 씁니다. 번역이 아니라 현지 기자가 쓴 것처럼 나옵니다.
배포사 규격을 미리 검증합니다
헤드라인 단어 수, 특수문자, 1인칭, 광고 표현, 금지 업종까지 17개 항목을 자동 점검해 반려를 막습니다.
매체와 단가가 공개돼 있습니다
Yahoo Finance·MarketWatch·Benzinga 등 노출 매체와 가격을 보고 고릅니다. 견적 문의 없이 포인트로 바로 신청합니다.
이용 절차
- 1
포인트 충전
필요한 만큼 충전합니다. 1P = 1원.
- 2
원고 준비
AI 초안(국문·영문)을 만들거나 직접 쓴 원고를 준비합니다.
- 3
매체 선택·신청
공개 단가를 보고 매체·패키지를 담아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 4
검수 후 송출
영업일 1~2일 내 게재되고 URL을 받습니다.
279
등록 매체 수
0
누적 송출 건수
1~2일
평균 송출 소요
자주 묻는 질문
포인트는 어떻게 차감되나요?
매체 단가는 VAT 별도로 표기되며, 신청 시 표기 단가 그대로 차감됩니다. 충전할 때 결제금액에 VAT가 포함되므로 별도로 더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기사는 언제 게재되나요?
검수를 거쳐 영업일 기준 1~2일 내 송출됩니다. 당일 송출을 선택하면 15:00까지 접수된 건에 한해 당일 게재되며, 매체 건당 추가 포인트가 붙습니다.
원고를 대신 써주시나요?
AI 초안 기능으로 국문·영문 보도자료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고르고 팩트만 입력하면 매체 규격에 맞춘 원고가 나오고, 해외 배포용 영문 원고는 배포사 심사 규격까지 자동 검증합니다. 직접 쓴 원고를 등록해도 됩니다.
게재가 거절되면 어떻게 되나요?
매체 편집 기준에 맞지 않아 반려되면 해당 매체 금액이 전액 포인트로 환급됩니다. 반려 사유는 신청내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수정이나 삭제가 가능한가요?
송출 후에는 매체 정책상 수정·삭제가 불가한 곳이 많습니다. 각 매체 상세의 '게재 조건·유의사항'을 신청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세금계산서 발행이 되나요?
가능합니다. 신청서의 세금계산서 정보에 사업자등록번호와 수신 이메일을 입력하시면 결제 건 기준으로 발행해 드립니다.